[에너지팜-영화세상]제6회 서울환경영화제 가이드④

서울환경영화제(GFFIS)는 ‘초록영화제’이다.

제6회 서울환경영화제에는 36개국 134편의 장·단편 영화는 물론 지구를 초록 가득한 별로 만들자는 부대행사가 풍성하다.

부대행중 야외 행사는 영화제 기간(21~27일) 중 CGV상암 입구를 중심으로 한 북측광장 일대에 마련된다. 전시와 체험행사, 장터 등이 열린다. CGV상암 4·5관에서는 갖가지 주제에 관한 워크숍이 개최된다.
# 전시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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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<북극의 눈물> 사진
MBC가 300일 동안 북극에서 촬영한 명품 다큐멘터리 <북극의 눈물>을 사진으로 만난다. 200여 점의 생생한 북극 사진들이 영상과는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한다. 전시 외에도 북극 동물 조형물 포토 존, 빙하메시지 남기기 등의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.
워하는 것은 환경이다

-홍익·국민·건국대 학생 동아리 ‘그린 원’(Green One)이 버려지는 재활용품을 새롭게 해석하여 다양하고 의미 있는 작품들을 전시한다.

-환경 도서전
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환경도서부터 전문가용 환경도서까지 환경을 주제로 한 책 마당이 펼쳐진다. 현장에서 직접 환경에 관련된 책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.

 

 

# 체험행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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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6회 서울환경영화제에는 체험행사, 에코장터 등 부대행사가 풍성하게 마련된다.
-재활용 워크숍
우리 주위에 아무런 생각 없이 버려지는 물건들이 앙증맞은 소품으로 변신한다. 캔 따개, 코르크 마개, 폐 잡지, 박스, 신문지, 보자기 등을 활용해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생활 소품들을 직접 제작해 볼 수 있다.

-에코장터
사노피 아벤티스(초록산타)와 함께 진행하는 나눔 장터이다. 수익금은 저소득층 공부방 환경영화 상영회 마련 및 교육 기금으로 쓰여진다.

 

 

 

# 워크숍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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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에너지, 위기와 대안


제6회 서울환경영화제에서 집중 조명하는 주제는 ‘에너지’이다. 이에 따라 ‘쟁점 2009: 에너지, 위기와 대안’ 부문 상영작 <석유의 묵시록?>과 <바람과 태양의 땅> 상영 후 대안기술센터 김대규 간사가
강연을 갖는다. 석유 정점과 고유가 시대에 핫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에너지 위기와 현황을 살피고 친환경 에너지 등 지속가능한 대안을 모색해본다. 22일 오후 5시, 7시 30분. CGV상암 4관.

-지구를 살리는 폐휴대폰 수거와 재활용
서울환경영화제가 제작 지원한 단편영화 <소녀와 소녀의 휴대폰>과 <폐휴대폰 수거대작전>을 상영한 뒤 출연·제작진이 참석, 관객과의 대화 시간을 갖는다. ‘환경과 생명을 지키는 교사모임’의 이수종(성서중) 교사의 강연을 통해 폐휴대폰의 올바른 수거와 재활용에 대해 알아본다. 23일 오후 5~7시. CGV상암 5관

-태안, 그 후
유류 유출 사고 이후, 태안은 여전히 기름 오염과 생태계 파괴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. 주민들은 신체적·정신적 고통을 치르고 있다. <환경 스페셜: 바다가 보내는 경고> 상영에 이어, 유류 유출 사고 이후 1년 6개월이 지난 지금 태안의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, 대책과 희망에 대해 함께 논의해 본다. 24일 오후2시30부터 4시30분. CGV상암 4관.

-WWF: 살아있는 지구를 위하여
마틴 앳킨의의 강연 및 세계자연보호기금(WWF) 관련 영상 상영으로 엮는다. 마틴 앳킨은 제4회 서울환경영화제 상영작으로 소개됐던 장편 다큐멘터리 <레인보우 워리어호의 침몰> 등 다수 환경 영상을 연출·제작했다. 그린피스를 거쳐 ‘야생동물보호기금’으로 더 널리 알려져 있느느 WWF에서 대외 협력 및 미디어 담당 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다. 24일 오후 5~7시. CGV상암 4관.

-환경영화 제작: 기획에서 배급까지
환경영화 감독들 등 게스트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획에서 대안적인 배급에 이르기까지 환경영화의 다양한 활로를 모색해본다. 인터넷 TV 포털 green.tv독일의 요르고 그로스만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다. 25일 오후5시. 생생카페.

<스포츠 칸 – 온라인 뉴스팀>